만성 코로나19증후군(Long COVID)
- 업데이트일시: 2026-02-13
- 해당부서: 치료임상연구과(043-913-4817)
만성 코로나19증후군(Long COVID**)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 질병관리청 국립감염병연구소는 대한감염학회 전문가 자문과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조사연구사업」을 통해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을 마련하였으며, 이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진단 후 3개월 이상, 다른 대체진단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증상 및 징후가 지속되는 상태를 만성 코로나19증후군(Post-Acute Sequelae of COVID-19, PASC)으로 정의합니다. ** 임상 및 연구 분야에서는 Long COVID와 함께 Post-Acute Sequelae of COVID-19(PASC) 용어로도 흔히 사용됩니다.
만성 코로나19증후군(Long COVID) 발생율 및 임상적 특징은 무엇인가요?
-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이후, 대부분 시간 경과에 따라 증상 호전을 보이지만, 일부 감염자에서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증상(만성 코로나19증후군)이 확인됩니다.
-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은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 가능하며, 36-50세 연령층에서 진단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발생율은 바이러스 변이 유행주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델타 변이주 감염에서 10.8%, 오미크론 변이주 감염에서 4.5%로, 오미크론 변이주 감염에서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의 발생률이 더 낮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WHO 정의 기준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주 감염으로 인한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의 발생률은 11%로 추정됩니다.
- 급성기 질병 당시의 중증도와 관련성이 있으나, 대부분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사례는 경증 코로나19 감염, 비 입원 환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 관련 증상/징후로 피로감, 두통, 가슴통증, 인지 저하, 집중력 저하, 불면증, 우울증, 후각 이상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발생 기전, 특이적인 진단 및 효과적인 치료/관리 방법 등에 관해 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만성 코로나19증후군(Long COVID) 주요 증상은 무엇인가요?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환자의 증상 범위는 매우 넓고 시간이 지나도 지속되거나 변동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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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지속적 피로, 운동 후 증상 악화, 전신 쇠약감, 전신 통증 등
- (호흡기) 호흡곤란, 만성 기침, 흉부 압박감, 흉통 등
- (심혈관계) 심계항진, 빈맥, 기립성 어지럼, 혈압 변화 등
- (신경·인지) 뇌안개(brain fog), 집중력·주의력 저하, 불면, 수면리듬 이상 등
- (정신건강) 불안, 우울,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불면 등 신경계 증상과 겹쳐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 (감각 이상) 후각·미각 소실, 저림, 떨림 등
- (기타 기관계) 소화기계(복통, 설사, 변비, 메스꺼움), 근골격계(근육통, 관절통, 근력 저하), 피부(탈모, 발진), 내분비/생식(생리 이상)
만성 코로나19증후군(Long COVID) 위험 인자는 무엇인가요?
- 위험 인자로는 여성, 고령, 높은 비만도(Body Mass Index, BMI), 흡연력, 기저질환(불안 또는 우울증,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고혈압, 당뇨병, 지질대사장애, 허혈성 심장질환), 중증 코로나19(입원 또는 중환자실 입원 치료)로 알려져 있으나, 연구에 따라 이들 위험인자의 연관성은 만성 코로나19증후군 각 증상에 따라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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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발생위험이 약 2.4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신경정신과적 발생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 (기저질환)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약 1.8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중증도) 코로나19 감염당시 증증이었던 환자에서 피로감 증상을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성 코로나19증후군(Long COVID)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지침이 있나요?
- 질병관리청 국립감염병연구소는 만성 코로나19 조사연구 사업을 통해 국내외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만성 코로나19증후군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한 기준을 제공하고자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을 마련하였고, ‘25.12월 최종 개정안을 발표하였습니다.
- 진료지침에서는 아래 내용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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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미감염군과 구분되는 9개 주요 증상에 따른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분류 기준
- 13개 증상별 진단과 치료에 대한 권고안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치료로 검토되던 항바이러스제, 항응고제, 전신 스테로이드 사용에 대한 권고안
- 예방 전략으로서 항바이러스제와 예방접종 사용에 대한 권고안
- 카드뉴스(대국민용)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의 예방법은? 발생 위험을 낮추는 방법. 코로나19예방접종, 감염 초기 치료제 투여. 감염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인 만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 초기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권고합니다.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진료지침] *항바이러스제의 증후군 발생위험 감소효과(J.Clin.Med.,23년 11월) 예방백신의 후유증 발생위험 감소효과(Clin Microbiol&Infec, 24년1월)](/pot/webcontent/ckeditor/2024/11/4/226a7096-c4a6-4bc7-abaf-3a952acba747.png)

용어 및 정의(만성 코로나19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 2025)
- 코로나19 진단 후 3개월 이상, 다른 대체진단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증상 및 징후가 지속되는 상태를 만성 코로나19증후군(Post-Acute Sequelae of COVID-19, PASC)으로 정의함
발생 기전
-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은 피로, 발열, 가슴통증, 후각/미각 이상 등 200여개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고, 다음의 여러가지 기전이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발생의 원인으로 제안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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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러스 잔존 및 항원 지속 노출) SARS-CoV-2 바이러스 또는 그 구성 성분이 체내 일부 조직에 잔존하여 면역계의 지속적 자극 상태 유지[2]
- (면역 불균형 및 만성 염증) 사이토카인 양상 변화, T-cell 활성 변화, 자가면역반응(autoimmunity) 등 급성 감염 이후에도 면역계의 비정상적인 활성과 염증 반응이 지속[2, 3]
- (신경 염증 및 신경퇴행성 유사 변화) Astroglial injury(GFAP 상승), 뇌 MRI 구조 변화(피질 두께 감소 등), Glymphatic system 기능 저하[4]
위험 인자
-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의 발생과 연관된 위험인자로는 여성, 고령, 높은 비만도, 흡연력, 기저질환(불안 또는 우울증,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고혈압, 당뇨병, 지질대사장애, 허혈성 심장질환), 중증 코로나19(입원 또는 중환자실 입원 치료)로 알려져 있고, 연구에 따라 위험인자의 연관성은 만성 코로나19증후군 각 증상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음[1]
주요 증상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환자의 증상 스펙트럼은 매우 넓고 시간이 지나도 지속되거나 변동적으로 나타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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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지속적 피로, 운동 후 증상 악화, 전신 쇠약감, 전신 통증 등
- (호흡기) 호흡곤란, 만성 기침, 흉부 압박감, 흉통 등
- (심혈관계) 심계항진, 빈맥, 기립성 어지럼, 혈압 변화 등
- (신경·인지) 뇌안개(brain fog), 집중력·주의력 저하, 불면, 수면리듬 이상 등
- (정신건강) 불안, 우울,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불면 등 신경계 증상과 겹쳐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 (감각 이상) 후각·미각 소실, 저림, 떨림 등
- (기타 기관계) 소화기계(복통, 설사, 변비, 메스꺼움), 근골격계(근육통, 관절통, 근력 저하), 피부(탈모, 발진), 내분비/생식(생리 이상)
진단
- 한국형 증상 기반의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진단체계[1]
- 코로나19 비감염자와 구분되는 피로, 후각/미각 소실, 두근거림, 집중력 저하, 피부발진, 근력 저하, 흉통, 생리주기 변화, 기침 등 9개 증상에 대해 1~9점 차등 가중치를 부여하고, 총점이 13점 이상일 경우 만성 코로나19증후군으로 정의할 수 있음
- * 표. 한국형 증상 기반의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진단체계 점수(만성 코로나19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 2025)
| 증상 | 회귀 계수 | 점수 |
|---|---|---|
| 피로 | 0.925 | 9 |
| 후각·미각 소실 | 0.517 | 5 |
| 두근거림 | 0.452 | 5 |
| 집중력 저하 | 0.349 | 3 |
| 피부 발진 | 0.298 | 3 |
| 근력 저하 | 0.25 | 2 |
| 흉통 | 0.221 | 2 |
| 생리주기 변화 | 0.186 | 2 |
| 기침 | 0.089 | 1 |
증상별 접근[1]
- 피로
- 다학제적 접근 속에서 신체적-정신적 영역을 구분하여 피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고, 자가 보고·표준화된 피로 척도(FSS, CFS, DSQ-SF, VAS 등)를 활용하여 평가할 것을 권고함
- 병력청취와 신체검진을 필수적으로 시행하고, 필요 시 혈액검사, 근전도, 영상검사 및 기능적 검사를 적용하여 기질적 원인을 배제함
- 후각·미각 장애
- 다른 기질적인 원인을 먼저 배제해야 함
- 후각·미각 장애 평가를 위해 우선적으로 권고되는 평가도구는 없으며, 만성 코로나19증후군 환자에서 후각 훈련이 후각 장애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음
- 인지장애 또는 뇌안개
- 병력청취, 신경학적 진찰, 신경심리검사 등을 통해 정신과적 질환, 수면장애, 약물 부작용, 내분비·자가면역·감염성 질환 등 잠재적 원인을 평가하고, 해당 질환이 의심되면 관련 전문 진료과로 의뢰함
- 집중력·주의력 저하 및 인지기능 장애가 있는 환자에서는 인지재활 전문의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전문가 평가 및 인지재활 치료 의뢰를 고려함
- 가슴통증
- 코로나19 감염 12주 이상 경과 후 가슴통증이 발생한 경우, 응급·중증 질환(예, 심혈관질환 등)을 우선적으로 확인/배제하고, 필요 시 해당 전문과에 의뢰함
- 가슴통증의 원인은 심혈관계뿐 아니라 흉벽, 호흡기, 위장관 등 비심장성 요인도 포함될 수 있으므로 문진과 기본검사를 통해 감별
- 기침
- 단순 흉부 X선을 시행하고, 폐실질의 섬유화나 기관지 손상을 확인하기 위해 흉부 컴퓨터 단층촬영을 시행할 수 있음
-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폐기능 검사와 호기산화질소(FeNO) 검사를 시행할 수 있음
- ※ 이외에도, 13개 증상별 평가방법은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 표.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권고(만성 코로나19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 2025)
- 병력청취
- 신체검진
- 혈액검사(근육효소, 갑상선 호르몬 검사 등)
- 근전도 검사
- 근골격계 영상검사
- 6분 보행검사
- 피로 척도 평가도구(피로 증상 척도, Chalder 피로 척도)
- 배제 진단 평가
- 화학감각 지각 테스트
- Yale jiffy 냄새 인식 테스트
- 센티넬 1.1
- 스니핀 스틱 테스트
- 국민건강영양조사
- 후각 장애 설문지
- 화학감각 연구를 위한 국제 협회 설문지
- 약물력
- 병력청취
- 신경학적 진찰
- 신경심리검사(숫자 외우기 검사, 주의경계력검사, 글자지우기검사 등)
- 뇌영상 검사
- 인지기능 선별검사
- 다차원적 평가(신경심리검사, 수면평가, 삶의질 평가)
- 심전도
- 혈청 troponin
- 심초음파
- 심혈관 자기공명영상
- 단순 흉부 X선
- 폐기능 검사
- 흉부 컴퓨터 단층촬영
- 호기산화질소
- ※ 이외에도, 13개 증상별 진단 및 치료 방법은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임상양상 | 진단 | 임상양상에 따른 치료 권고 및 고려 | ||
|---|---|---|---|---|
| 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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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가능) 재활치료,약물치료(rintatolimod),상담요법,단계별 운동요법 | ||
| 후각·미각 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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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 후각 훈련 고려 가능)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비강 스프레이 |
||
| 인지장애 또는 뇌안개 |
|
권고) 전문가 의뢰 고려) 전문가 평가 및 인지재활치료의뢰 고려 가능) 다학제 재활프로그램, 경두개 자기자극법, 저용량날트렉손, Biosound therapy syst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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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통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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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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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가능) 항히스타민제, 비강 내 코르티코스테로이드 | ||
특정약물 및 재활치료[1]
- 항응고제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환자의 혈전 예방 여부는 혈전 위험과 출혈 위험 평가에 따라 개별화하여 판단해야 하며, 혈전 예방 목적으로 치료 용량의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를 사용하는 것을 권고하지 않음
- 뚜렷한 폐병변이 없이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경우 폐동맥혈전과 심부정맥혈전 감별을 위한 검사를 시행함
- 혈전이 진단된 경우 관련 지침에 따라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 투여 여부를 결정함
- 전신 스테로이드(systemic steroid)
- (전신 스테로이드) 급성기 코로나19 시기에 향후 발생할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을 예방할 목적으로 전신 스테로이드 사용은 권고하지 않으며, 만성 코로나19증후군에서 전신 스테로이드 사용을 권고할 근거가 부족하여 정확한 적응증이 없는 경우 전신 스테로이드 사용은 권고하지 않음
- (국소 스테로이드: 흡입 또는 비강 내 투여) 기도과민성과 같은 명확한 적응증이 없는 경우에는 코로나19 발병 후 만성 기침에 대해서 흡입 스테로이드 사용을 권고하지 않으며, 그 임상적 적용은 신중히 판단해야 함, 만성 코로나19증후군 환자에서 다른 질환에 의한 적응증이 없는 경우, 후각기능 저하 증상 개선을 위한 목적의 비강 내 스테로이드 사용은 권고하지 않음
- 항섬유화제(Anti-fibrotic drug)
- 만성 코로나19 합병증과 관련된 폐섬유화를 치료하기 위해 폐섬유화 정도를 평가하기 위한 흉부 컴퓨터단층촬영(Chest CT)등의 검사가 우선되어야 함
- 폐 섬유화가 확인된 중증 코로나19에서는 항섬유화제(Pifenidone, Nintedanib)를 사용하는 것 고려해볼 수 있음
- 항섬유화제의 선정 시에는 기저 폐질환을 고려하여 정하여야 하며 호흡기내과 전문가와 상의하여야 함
- 호흡기 재활 치료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환자에게 일반 재활치료와 호흡기 재활치료를 시행할 것을 권고함
- 여러 무작위 대조 연구에서 일반 및 호흡기 재활치료가 만성 코로나19 증후군의 다양한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됨
예방 전략[1]
- 항바이러스제
- 코로나19 환자의 감염 초기에 조기 항바이러스제 치료는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발병과 그로 인한 입원과 사망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
-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이 이미 발생한 환자에서 항바이러스제를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권고하지 않음
- 백신 접종
-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권고함
국내 주요 연구
- (연구방법) 2022년 국가건강영양조사에 코로나19 확진 후 4주 이상 지속되는 증상에 대한 내용을 설문에 포함하여 진행
* 「국민건강증진법」 제16조에 근거하여 우리 국민의 건강·영양 수준에 대한 국가 통계 산출을 위해 매년 만 1세 이상 약 1만명을 대상으로 연중조사 실시 -
(연구대상) 2022년 국가건강조사 설문 응답자 3,352명
- 성별: 남성 43.2%, 여성 56.8%
- 연령: 19-20세 11.0%, 30-39세 13.0%, 40-49세 16.0%, 50-59세 17.1%, 60-69세 21.4%, 70세 이상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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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2022년 국가건강영양조사*에 코로나19 확진 후 4주 이상 지속되는 증상에 대한 내용을 설문에 포함하여 진행
- 코로나19 확진자 중 29.6%가 4주 이상 증상이 지속됐으며 남성(33.9%)보다 여성(66.1%)에서, 연령이 낮을수록 후유증 경험률이 높았음
- 4주 이상 지속된 다빈도 증상은 ‘기침, 가래’, ‘피로감’, ‘인후통’ 순이었으며 65세 이상 여성에서 후유증으로 인한 의료기관 외래치료율(47.7%)과 일상생활에 지장을 많이 받는 경우(26.8%)가 가장 높았음
- 예방접종 여부에 따른 후유증 경험률은 비접종자(47.6%)가 접종자(29.6%)보다 높았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많이 받은 경우도 비접종자(37.7%)가 접종자(12.5%)보다 높았음
* 접종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 이상(‘얀센’의 경우 1차) 완료한 자, 비접종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자로 정의
-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코로나19 후유증 경험률이 더 높았음
- (연구방법)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코로나19 확진 후 4주 이상 지속되는 증상에 대한 내용을 설문에 포함하여 진행
*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하여 전국 258개 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건강실태 파악을 위해 만19세 이상 성인 약 23만명(보건소당 약 900명)을 대상으로 매년 8∼10월 실시 - (연구대상) 2022년 8월 16일~10월 31일 지역사회건강조사 설문 응답자* 총 231,329명
* 설문 응답자는 만19세 이상으로 시·도별 평균 연령은 48.1세~61.3세 사이에 분포 -
(연구결과)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경험률은 전국 시·군·구 중앙값 19.4%, 17개 시·도* 중앙값 20.4%로 대전에서 13.0%로 가장 낮게, 경남에서 26.3%로 가장 높게 나타남
* 17개 시·도(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 4주 이상 지속된 주된 증상은 ‘기침·가래(57.6%)’, ‘피로감(32.2%)’, ‘인후통(18.8%)’, ‘미각상실(13.2%)’, ‘두통(12.5%)’ 순으로 나타남
- 4주 이상 지속된 증상 치료는 ‘외래치료(43.4%)’, ‘약국(16.1%)’. ‘치료받은 적 없음(38.3%)’으로 나타남
- 만성 코로나19증후군으로 인한 일상생활 지장 경험률의 경우 ‘많이받음(17.3%)’, ‘조금받음(59.3%)’, ‘전혀받지않음(22.5%)’로 나타남
- 코로나19 예방접종 여부*에 따른 4주 이상 증상 경험률은 접종군(19.5%)가 비접종자(20.3%)보다 낮았음
* 2차 접종 이상 받은 경우를 접종군으로 분류, ‘얀센’ 접종자의 경우 2차 접종 완료자로 포함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경험률은 전국 시·군·구 중앙값 19.4%, 17개 시·도* 중앙값 20.4%로 대전에서 13.0%로 가장 낮게, 경남에서 26.3%로 가장 높게 나타남
- (시사점) 감염 이후 지속되는 증상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지장을 경험한 사례가 많았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경우 4주 이상 증상 경험률이 비접종자에 비해 더 낮게 나타남
- (연구방법) 온라인 설문을 이용한 관찰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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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대상) 경북대학교병원에서 ‘20.2월~’21.2월 코로나19 진단받은 환자 5,252명(1차) 및 7,201명(2차) 대상 설문 응답자
- 1차 응답자 900명(응답률 17.1%), 2차 응답자 678명(응답률 9.4%)
* (온라인 조사 기간) 1차: 2020. 9.8~9.10(6개월차), 2차: 2021. 5.26~6.1(12개월차)
- 1차 및 2차 모두 응답자 241명
* 241명은 2020.2.13.~3.13에 경북대학교병원에서 확진
- 1차 응답자 900명(응답률 17.1%), 2차 응답자 678명(응답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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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특성, 241명) 여성 164명(68.0%), 남성 77명(32.2%)
- 경증 194명(80.5%), 중등증 30명(12.4%), 무증상 11명(4.6%), 중증 6명(2.5%,), 심각(critical)으로 분류된 환자는 없었음
* 입원환자 132명(54.8%),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106명(44%), 자가격리자 3명(1.2%)
- 중간연령은 37세로 참여자 중 12-29세(n=99, 41.1%)가 가장 많았으며, 60~70세 환자(n=20, 8.3%)가 포함
- 증상발현/진단 ~ 설문조사까지 기간: 중간값 454일(451~458일)
- 경증 194명(80.5%), 중등증 30명(12.4%), 무증상 11명(4.6%), 중증 6명(2.5%,), 심각(critical)으로 분류된 환자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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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 1년에 걸친 2회 설문조사에 모두 응답한 241명 중 127명(52.7%) 응답자에서 코로나19 관련 증상 지속, 그 중 12명(5%)은 외래 치료가 필요하였음
- 주요 증상은 집중력 장애, 인지장애, 기억력 장애, 우울증, 피로, 불안
* 집중력 장애(22.4%, 54명), 인지기능장애(21.2%, 51명), 불면증(19.9%, 48명), 피로 및 불안 (16.2%, 39명)
- 삶의 질 평가(EQ5D)에서는 설문응답자 59.3%만이 불안이나 우울증이 없다고 응답
- 높은 연령, 여성, 질병 중중도가 지속되는 신경정신적 증상에 대한 위험인자로 확인됨
- (시사점) 코로나19 후유증은 시간에 따라 개선되나, 신경학적 증상은 다른 증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음
- (연구방법) 코로나19 확진 후 3개월 및 6개월차 전화/온라인 설문을 이용한 관찰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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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대상) 기저질환이 없는 60세 미만 성인 대상, 설문 응답자 981명
- 3개월차 및 6개월차 모두 응답자 696명
* 남성 145명(21%), 여성 551명(79%), 평균연령 32세, 백신접종 이력 679명(97.6%), 부스터 백신접종 이력 569명(81.8%), 재감염 33명(4.7%)
- 3개월차 및 6개월차 모두 응답자 6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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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 지속적인 피로: 감염 후 3개월 시점에서 211명(30,3%), 6개월 시점에서 176명(25.3%), 6개월 시점에서 유의한 감소을 보임
- 수면 문제: 감염 후 3개월 시점에서 163명(23.4%), 6개월 시점에서 149명(21.4%)
- 우울증: 감염 후 3개월 시점에서 170명(24.4%), 6개월 시점에서 156명(22.4%)
* 6개월 시점에서의 감소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지만, 치료가 필요한 중등도 이상 우울증 대상자의 수는 3개월 시점과 비교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함
- 3개월 시점에 증상이 있었던 사람들은 무증상 대상자에 비해 6개월 시점에도 지속적인 피로, 수면장애 및 우울증의 유병률이 유의하게 높았음
- 코로나19 감염 후 3개월 시점에 무증상이었던 대상자 중 0.8%, 증상이 있었던 대상자 중 5.3%가 코로나19 감염 6개월 후 우울증에 대한 중재가 필요한 상태로 확인됨
- 여성, 3개월 시점에서의 지속적인 피로감, 수면 문제 존재가 6개월 시점의 우울증과 유의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시사점) 60세 미만 동반질환이 없는 경우에도 지속적인 피로, 수면장애, 우울증 증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관찰되었으며, 이러한 증상은 상당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초래할 수 있음, 코로나19와 신경정신 질환 사이의 연관성을 뒷받침하는 정확한 기전을 규명하고, 후유증을 줄이기 위한 치료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 추가 연구가 필요함
- (사업목적) 국내 만성 코로나19증후군(코로나19 후유증) 관리대책의 과학적 근거 마련
- (사업기간) 2022.8.1. ~ 2025.12.31
-
(사업내용)
- 1) 임상기반 코로나19 후유증 양상 및 가이드라인 연구
- - 국내 코로나19 후유증 장기추적 연구를 통한 발생률 등 임상역학, 진단가이드, 관리 및 예후 등 임상양상 조사
- - 후유증 관련 연구 동향 분석과 문헌 고찰, 본 사업 연구의 결과를 반영한 가이드라인 수시 업데이트 및 배포
- 2) 빅데이터 기반 코로나19 후유증 연구
- - DB 구축 및 메타 데이터화를 통한 후유증 양상 분석 연구
- 3) 코로나19 후유증 중개연구
- - 코로나19 후유증 기전연구(분자생물학적, 면역학적)
- - 코로나19 후유증 발생 및 예후 등 관련 바이오마커 등 탐색 연구
- - 병원체 또는 감염인에 대한 유전체 데이터를 통한 후유증 연구
- (연구결과)
- 서울 등 전국 16개 의료기관(감염내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등) 참여
- (연구대상자) 9,974명 확보하여 8,941명 등록 - 6개 sub-cohort로 구성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양상 및 분류기준 마련) 연구대상자의 18%에서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이 관찰되었고, 감염이후 1년 경과시점에는 코로나19 미감염 대조군에 비해 피로, 수면장애, 근력저하, 기침/가래, 집중력저하 등 증상이 유의하게 관찰됨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발생기전, 예방전략 등 연구논문 30건 게재 승인 (`26.2월 기준)
- 연구대상자 혈액 검체 분석을 통한 기전연구, 치료 후보물질 발굴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환자에서 NP 항원 및 염증성 사이토카인 높게 관찰
- * 출처: RA, Sang Hyun, et al. Viral, Immunologic, and laboratory parameters in patients with and without post-acute sequelae of SARS-CoV-2 infection (PASC).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2024, 39.35. https://doi.org/10.3346/jkms.2024.39.e237
* 정규 URL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치료 후보물질에 대한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 추진(‘24.4월 식약처 승인) 및 연구대상자 모집 및 결과분석 완료 - (대상약제) 메트포르민, 우르소데옥시콜산
- 코로나19 빅데이터(질병청의 코로나19 자료와 건보공단의 국민건강정보 자료를 연계 구축한 빅데이터 플랫폼)를 활용한 연구를 통해 코로나19 예방접종자에서 코로나19 감염이후에 심혈관질환, 혈전 관련 질환, 신장질환, 호흡기 질환, 간경화, 당뇨병 등의 질환 발생위험이 유의하게 감소
⇒ 코로나19 예방접종의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예방효과 - 코로나19 감염 초기 항바이러스제 치료(팍스로비드 등)한 경우, 만성 코로나19 증후군 발생위험 감소
⇒ 코로나19 감염 당시 항바이러스 치료제의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예방효과 - 사업 연구결과 및 국내외 최신연구를 반영하여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 최종 개정(‘25.12월)
- 진단기준(정의), 검사법, 증상, 치료방법, 예방전략 등 포함 - 코로나19 확진자군, 코로나19 미확진자 대조군, 코로나19 감염 당시 입원군, 소아청소년 대상자군, 바이오마커(신경과), 바이오마커(감염내과) 6개 코호트에서 수집한 연구자원을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및 보건의료연구자원정보센터(CODA)에 기탁하여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임
- 8,863명의 임상⋅역학정보
- 2,608명의 인체유래물(plasma, serum)
- 535명의 멀티오믹스 정보 - 연구논문 목록
- 카드뉴스(의료인용)
-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임상진료지침 권고안 (2025.12.)[1]
- (링크) https://dportal.kdca.go.kr/pot/bbs/BD_selectBbs.do?q_bbsSn=1001&q_bbsDocNo=20260210094545190&q_clsfNo=-1
- (링크) https://doi.org/10.3947/ic.2025.0151
국민건강영양조사 기반의 코로나19후유증 현황(국민건강통계플러스, 2023)
지역건강통계 한눈에 보기(지역사회건강조사, 2023)
코로나19 확진자 코호트를 통한 연구[5]
60세 미만 건강한 성인 코로나19 확진자 코호트 연구[6]
코로나19 후유증 조사연구 사업
| 구분 | 추진성과 | ||||||||
|---|---|---|---|---|---|---|---|---|---|
| 연구 네트워크 | |||||||||
| 만성 코로나19 대상자 모집 | 1) 코로나19 확진자군 2) 코로나19 미확진자 대조군 3) 코로나19 감염 당시 입원군 4) 소아청소년 대상자군 5) 바이오마커(신경과) 6) 바이오마커(감염내과) - 피로, 후각/미각 소실, 두근거림, 집중력 저하, 피부발진, 근력 저하, 흉통, 생리주기 변화, 기침 등 9개 증상에 대해서 1-9점 차등 가중치를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서 13점 이상인 경우에 만성 코로나19증후군으로 정의 |
||||||||
| 연구성과 | |||||||||
| 기전 연구 | - 혈액 내 IL-1β monocyte가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유발과 연관 있음을 확인 - 신경계 증상 환자에서 뇌손상 관련 단백질(GFAP, NfL) 증가, 뇌 피질 두께 감소 확인 < 만성 코로나19증후군에서 염증 관련 기전, JKMS 2024 >
|
||||||||
| 치료 후보물질 임상시험 |
- (추진기간) `24.8월~`25.7월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홈페이지 - (주요내용) 2주 의약품 투여, 8추간 추적 관찰, 증상완화 효과평가 - (연구결과) 이미 수개월 만성 코로나19증후군을 겪는 대상자에서 대상약제(메트포르민, 우르소데옥시콜산)는 유의한 증상 개선 효과가 없었음. 다만, 개선 효과를 보인 초기 만성 코로나19증후군 대상자 검체에 대한 추가 연구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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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활용 연구 |
* 출처: 2023.7.3., 질병관리청 보도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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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지침 | |||||||||
| 연구자원 기탁 | |||||||||
| 번호 | 논문명 | 학술지명 | 게재연도 | ||||
|---|---|---|---|---|---|---|---|
| 1 |
|
Annals of Internal Medicine | 2026 | ||||
| 2 |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 2026 | ||||
| 3 |
|
BMC Infectious Diseases | 2025 | ||||
| 4 |
|
International Society For Infectious Diseases | 2026 | ||||
| 5 |
|
Infection & Chemotherapy | 2025 | ||||
| 6 |
|
Nature Communications | 2025 | ||||
| 7 |
|
Infenction & Chemotherapy | 2025 | ||||
| 8 |
|
The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 | 2025 | ||||
| 9 |
|
International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 2025 | ||||
| 10 |
|
The Korean Journal of Medicine | 2025 | ||||
| 11 |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 2024 | ||||
| 12 |
|
Infection & Chemotherapy | 2024 | ||||
| 13 |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2024 | ||||
| 14 |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 2024 | ||||
| 15 |
|
Clinical Microbiology and Infection | 2024 | ||||
| 16 |
|
MedComm | 2024 | ||||
| 17 |
|
Clinical Research in Cardiology | 2023 | ||||
| 18 |
|
The Journal of Hospital Infection | 2023 | ||||
| 19 |
|
Vaccine | 2023 | ||||
| 20 |
|
Medicine | 2023 | ||||
| 21 |
|
Korean Journal of Healthcare-Associated Infection Control and Prevention | 2023 | ||||
| 22 |
|
Clinical Microbiology and Infection | 2023 | ||||
| 23 |
|
Journal of Medical Virology | 2023 | ||||
| 24 |
|
Infection & Chemotherapy | 2023 | ||||
| 25 |
|
Korean Journal of Transplantation | 2023 | ||||
| 26 |
|
Clinical and Experimental Medicine | 2023 | ||||
| 27 |
|
Journal of Infection | 2023 | ||||
| 28 |
|
The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 2023 | ||||
| 29 |
|
Journal of Infection and Public Health | 2023 | ||||
| 30 |
|
Journal of Medical Virology | 2023 | ||||
| 31 |
|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 2023 | ||||
| 32 |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 2022 | ||||
| 33 |
|
Korean Circulation Journal |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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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1. SEO, Jun-Won, et al. Clinical Practice Guideline Recommendations for Post-Acute Sequelae of COVID-19. Infection & Chemotherapy, 2025, 57.4: 478.
2. RA, Sang Hyun, et al. Viral, Immunologic, and laboratory parameters in patients with and without post-acute sequelae of SARS-CoV-2 infection (PASC).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2024, 39.35.
3. KWON, Ji-Soo, et al. Cytokine profiles associated with persisting symptoms of post-acute sequelae of COVID-19. The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 2025, 40.4: 667-675.
4. SEO, Dayoung, et al. Distinct brain alterations and neurodegenerative processes in cognitive impairment associated with post-acute sequelae of COVID-19. Nature Communications, 2025, 16.1: 10552.
5. KIM, Yoonjung, et al. Post-acute COVID-19 syndrome in patients after 12 months from COVID-19 infection in Korea. BMC infectious diseases, 2022, 22.1: 93.
6. KIM, Changhwan, et al. Prevalences and interrelationships of post COVID-19 fatigue, sleep disturbances, and depression in healthy young and middle-aged adults.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2024, 13.10: 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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